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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 복지제공의 필요성

개인화된 유연한 복리후생 제도는 직원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사내 복지의 새로운 형태입니다. 직원 개인의 나이, 가족 관계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복지가 다를 수 있고 다양한 개인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규모 기업처럼 예산의 한계가 있는 경우는 직원들이 제한된 범위에서 혜택을 선택하는 것을 말하지만 대기업의 경우 완전하게 차이가 나는 선택권을 가지는 것이고 직원 개인이 느끼는 자신의 위치를 기준으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회사가 복지의 유연성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없거나 맞춤 복지를 제공할 생각이 없다면 이러한 결정은 단 한가지 이유로도 재고가 되어야 합니다. 직원의 90% 이상이 맞춤 복지에 대해 알고 있고 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맞춤 복지 정책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높은 직원들의 이직률을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사회전반에 퍼져 있는 정책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개인 맞춤 복지는 어떤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까요? 직원들은 자신에게 맞는 복지 패키지를 선택함으로써 직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직원들은 사내 고객으로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다양한 세대를 동시에 직원으로 고용하거나 일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직원들의 요구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몇몇 세대는 각각의 요구를 맞춤화가 가능하도록 성장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직원들에게 이러한 맞춤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회사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유연하게 업무를 대하고 작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직원이 매일 직장에 다닐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원에게 유연하거나 원격으로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그렇지 않은 경우에 잃을 수 있는 좋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유연성은 근무시간에 느끼는 책임감과 바쁜 생활속에서 가정과 회사의 일원으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시간에서 해방되어 일을 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직원이 시끄럽거나 사람이 많은 사무실에서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직원에게 있다는 점만으로도 생산성은 향상이 됩니다. 실제적인 연구에서도 30% 이상 높은 업무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것은 긴 통근 시간을 가진 인재를 고용할 수 있고 이직을 필요로 하는 직원들 중에서 능력있는 직원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빠른 퇴사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기간에 노후를 대비할 수 없다는 불안감에 쌓여 있고 현재의 업무에 충실하는게 아닌 미래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많은 선진국들을 보면 생각보다 생산성이 낮은 경우가 많고 생산성 향상이 분명이 필요한 일입니다. 많은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시간과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따면 좀 더 편하게 직장에 다닐 수 있게 됩니다. 직원들에게 복지를 패키지로 제공하거나 자신들이 스스로 옵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면 주도적인 업무 향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는 것처럼 전통적인 방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많은 직원들은 스스로 복지에 대해서 선택하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관심과 회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업무에서 높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기업에서 개인 맞춤 복지를 더 미룰 이유가 없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