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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사 연봉

 

 

도선(導船)사란 항만, 운하, 강 등에서 선박에 탑승하여 해당 선박을 안전한 경로로 이끄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도선사가 되기 위해서는 면허를 취득해야 하고 도선사 면허는 1종 2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도선사는 고액 연봉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발표된 평균 도선사 연봉이 1억을 넘는다고 하니 부러운 직업이기도 한데요.

 

20200년에 발표된 도선사 연봉을 보면 많이 받는 분들이 약 15,000만 원 보통 약 12,700만 원, 적게 받으면 약 11,000만 원이라고 합니다. 도선사는 인력수급을 통제하고 자격을 갖춘 소수만 활동할 수 있어서 안정적인 고용과 함께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도선사는 자격요건도 까다로워서 쉽게 취득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6,000t 이상 선박에서 3년 이상 선장 경력이 있어야 하고 도선 수습생 시험에 합격한 후 200번 이상 도선 경력을 쌓으면 도선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도선사 연봉이 높다는 점 외에도 정년이 65세로 긴 편이고 3년의 범위에서 연장을 할 수 있어서 오랜 기간 현업에 종사할 수 있답니다.

 

도선사는 직업 만족도가 높다고 하고 특별한 사유가 아니라면 면허를 취소하지 않아서 오래 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돈을 많이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면, 도선사는 특히 자격을 따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항해사로 일하는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일을 하면서 도선사에 도전하는 분들이 꽤 있지만, 도선사가 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도선사 연봉에 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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