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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분실시 대처법

 

 

지갑을 잃어버리면 신용카드는 분실신고를 하여 사용정지를 하는데 신분증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와 자택 주소가 적혀있기 때문에 너무도 중요한 개인정보인데요. 반드시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을 확인하여 조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민등록증 재발급 기간만 3주 정도 소요되므로 분실신고를 바로 하셔야 좋고요. 민원24 홈페이지에서 주민등록증을 검색하여 분실신고를 할 수 있구요. 또 다른 온라인 신고는 금융감독원 파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으로 전환신고는 ARS 1382로 연락하면 분실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전산망에 분실사실이 등록되어 타인으로부터 금융거래를 제한하게 함으로써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요. 은행에 개인정보 노출 사실 전파 신청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노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계좌개설이나 대출 카드발급 등 신규거래를 할 수도 있으므로 철저한 본인확인을 통해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본인의 신용정보조회가 되지 않도록 신용조회회사에 중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도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락 합니다. 신용조회회사를 통해 사전에 차단하거나 실시간으로 조회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내 정보가 조회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분실사실을 늦게 인지했다면 휴대폰 도용이나 부동산 거래로 무단도용의 피해가 없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ARS 1382를 통해 주민등록 관련 민원신고 및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무단 개통에 대한 우려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사이트에 접속하여 명의도용의심 처리안내에 신고처리과정을 진행하셔야 하고요.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과 함께 신용카드 분실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은 지갑을 잃어버리면서 한꺼번에 분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신용카드는 해당 카드사별 ARS 신고를 하는게 제일 빠릅니다. 24시간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면 바로 분실신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BC카드를 잃어버리고 ARS 분실신고를 했었는데 늦은 저녁이었음에도 상담원과 통화연결이 되었어요. 바로 재발급 신청까지 완료했고 1주일만에 새로운 카드를 받았 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용카드 분실신고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빨리 진행하세요. 간혹 카드를 분실하고 부정사용액이 발생한 경우 신고시점으로부터 60일 전까지 발생한 사용액에 대해 카드사 보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만 카드 뒷면에 서명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서명이 없으면 보상받기 어렵다고 해요. 서명을 하지 않아 분실시 보상을 못받으면 더 억울할 것 같은데 혹시 안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서명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과 함께 간단하게 신용카드 분실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신고하여 금융사고가 나지 않도록 스스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귀찮다고 방관했다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안내드린 방법 확인하여 신고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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